부산 천주교 수녀님의 말도 진짜 거역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9 23:41
조회 25 |추천 0
사실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길에서 안 쓰럽게 떠드는 모습을 보고 "다 죽이세요."라는 말을 했으나 바른 길로 간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 얘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명백한 FACT였습니다.
사실 여자 측이 많이 죽었습니다. 언론에도 나오고 일주일 전에 분명히 "쟤네?"하고 봤는데 일주일 만에 죽었다고 언론에 나오고 분명히 "쟤는 왜 대려왔는데?"했는데 한달도 채안되서 사람을 살해해서 나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더 과거에는 의문사로 사고가 나서 죽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굳이 왜 그 여자를 두 번을 죽일까요?
분명히 경찰관들 다 똘아이 만들어서 사고내서 잡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얘가 그 때마다 FACT에 접근한 겁니다.
분명히 경찰관들 못 참는 짓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경찰관들 정신질환자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얘가 애를 살린거거든요.
니 서울대생 아이큐도 얘 못 이겼다.
그렇게만 아세요.^^
진짜 고졸자들은 진짜 분노를 못 참아서 사고냈을거다.
솔직히 말하면 변호사도 그렇게 해라 했다. 내 글보고 또 변호사 우습게 보제? 이 변호사를 또 누가 고용했게? 이거 한번 알면 아무말도 못한다.
그러면 지금 얘가 더 FACT에 접근 했다는 사실 아닐까요? 그럴 때마다 얘가 신중하게 FACT에 접근한거 아닐까요?
조현병 취급하기에는 머리가 상당히 좋았네요.
그러면 뭔지 아나? 저 떠드는거 즐기는 거다. 얘 성격인거다.
지금 얘가 이 정도 까지 알리고 다녔거든? 이제 사고나면 경찰관 수갑차고 끌려가는데 형을 오래 살아야 할거다.
그러니까 영화 1987에서 박처장 처럼 잡혀가는 거다.
이 애가 바본 줄 아는 가보다. 나중에 똘아이 만들었다가 사실로 밝혀지면 경찰관 해외도주 해야 하는데.
이제 시민도 경찰관한테 손가락질한다. 느그 청장 손가락질한다. 분명히 손가락질 할텐데.
이렇게 되서 세상이 아직도 조용한갑다.
이 "다 죽이세요" 가 언제부터 나왔던 말인지 아나? 지금부터 십몇년 전부터 나온 말이다.
그런데 2015년 12월에 애 면접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조현병진단 났는데 이 때 대통령 지시사항 하나가 또 대형사고 나는 거였다. 그런데도 아무일 없었거든?
그런데 그 후로 9년 후에도 아무일 없었거든. 그런데 여기서 만약 사고터지게 했다면 분명히 경찰관들 수갑찰 짓 했거나 무리한 수사로 애 정신질환자 또 만든거다.
그러니까 언론에서 조차 욕하는 거다. 진짜 한 사람을 정신질환을 두번이나 악화되게 만들었다 하면 기자도 경찰편 안든다.
경찰관들 솔직히 살해당할 짓한거다.
내 하나 장담하는데 너네 부산경찰청장 지금부터 이 한 사람을 12년간 때리면 저 사람 안 죽으면 내 인생건다. 반드시 조현병 걸려서 병원에 입원한다. 경찰관이 참 인권의식이 없는거 같다.
전부다 거역한 이유? FACT로 확인해서 사실관계 확인한거다. 니가 여러번 잘못된 수사로 애 죽일려고 한거 얘가 살린거다.
그리고 마지막에 얘가 그 여자와 그 부모를 택한거다.
경찰관님. 당신 사고친 경찰 딸들만 죽습니다. 이것만 명심하면 됩니다. 왠지 아나? 경찰 딸래미만 살릴려고 하는 모습 봤기 때문입니다. 느그 딸로 인해 보복수사 한거니까요.
경찰관님. 과정이 무너진 결과를 탓하니 경찰관이 자살을하지요.
저 박근혜 때 이태원 사망사건처럼 연쇄적으로 죽는 일 벌어졌다. 그것도 다 버텨서 조용한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