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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콤 제대로 맞고 옴ㅋㅋ

ㅇㅇ |2026.05.30 00:26
조회 368 |추천 0
인서울 대학 축제 친구랑 구경갔는데
학교도 무지 커서 축제 규모도 어마어마하구 사람도 되게 많고 느좋녀, 느좋남들 되게 많아서 현타 왓음..
난 학교에 친구 한 명 없어서 혼자 다니고 축제도 같이 즐길 사람 없는데 누군 학교에 친구 여럿 있어서 축제도 즐겁게 즐기는 게 일상인 거잖아 난 그게 부러워..
물론 어느정도 나의 탓은 있겠지..그냥 그렇다고ㅜㅜ 내가 한없이 초라해져서 내 모든 모습들이 맘에 들지 않아짐 너무 우울해 나는 왜 이렇게 사는 게 재미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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