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남동생이 있는데 국제결혼을 하고싶어 합니다.
키도 큰편이고(179cm), 고소득 직장에 다니며 대출 많이 낀 서울아파트도 있고요.
예전엔 눈성형도 했었고 피부관리에 돈을 많이 쓰는데도 마음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힘든가봐요..
소개팅 안받은지도 오래 됐고 그래도 40 가까이 도전도 많이 해봤으니 미련도 없다네요.
요즘 30대 후반 남자면 국제결혼할때는 어떤편일까요?
나라는 꼭 동남아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폭넓게 보고있던데.. 현실을 아시는분 있으면 의견 부탁드려요
저는 그래도 일본이나 경제력이 비슷한 나라들로 원하는데 어려운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