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년대에 여아 낙태 사례가 그렇게 많아서 방송사에서 따로 다큐까지 만들 정도였다면서?
특히 91년생 백말띠 여아는 팔자가 사납다는 미신 때문에 당시 어른들이 애를 많이 지웠었다는데 그거 때문인진 몰라도 지금 한창 결혼적령기가 된 남자들은 남녀 성비도 안맞는데다가 그나마 있는 또래 여자들은 비혼주의 or 눈 높은 케이스가 많아서 어지간한 케이스 아니고서야 잘 맞는 짝 찾아서 결혼하는게 힘들어지니 비교적 멀쩡한 남자들조차 국결로 눈을 돌리는게 아닌가 싶다..
실제 여가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고소득자 남성들의 동남아 국결 비율이 예전에 비해 부쩍 늘었다는 결과도 있던데
앞으로 10-20년 뒤에는 중산층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정부 혜택 받으며 점차 본인들끼리 기반 잡아가고, 그에반해 애매하게 못사는 일반 서민 한국인 가정 아이들은 아무런 지원 못받은 채 고립되어 가는 양극화 현상이 더 심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