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6.01 01:28
조회 50 |추천 0
어느 전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전 헬스장에서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이 분이 저를 관망을 했는가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열심히 운동을 하니 그렇게 좋게 봤는가봅니다.
그런데 계속 몸을 고문합니다. 아마 누군가는 이걸 들키게 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한마디 합니다.
"느그 딸 무기징역이라던데? 결국 딸을 잃었네?"
하는 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모든 운동을 멈추더만 엉엉 웁니다. 진짜 서럽게 웁니다. 진짜 엉엉 웁니다.
누군가가 관망하게 하는거 들키게 한거다.
그런데 저는 그 아저씨를 보는데 동조라는 기분이 들지 알았는데 "하.... 저렇게 하고 또 사람 한명 잃네? 휴..."이런 기분만 듭니다. 얼마나 괴롭혔으면 사람한테 동조하는 마음이 안드는지 모릅니다.
그 아저씨. 제가 2015년에 면접 다 떨어뜨리는 행동을 당하고 2016년 1월에 조현병 진단 났을 때 10개월간 그 기분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맨날 억울해서 새벽 6시까지 잠을 못 잤습니다.
이제 그 기분 아시겠나요? 요 경찰관들 죄짓는디는 핑계로 저 이후에 10년을 더 때려팼거든요?
그런데 2024년도에 또 애 정신질환자를 만들었죠? 그런데 또 사과 없었죠? 저 때보다 더 오래 정신과 치료 받거든요?
그래 결국 사고 터지잖니.
느그 딸을 그렇게 12년간 때려 볼까? 여기서 경찰관 결과 타령했제? 이거는 과정이 완전히 다 무너진 결과 타령이다. 알겠나? 얘 여자들과 그 부모 때문에 전부 다 참았다.
느그 치안정감 분명히 이렇게 사망한거 맞다. 경찰서장도 자살했다 했제?
그 헬스장에서 운동한 어르신? 이제 얘 기분 이해하겠네요? 그거 아시면 이제 경찰관들 반성합니다.
결국 조직에서 버림 받고 딸도 잃으셨자나요. 이제 제 마음 이해 하시겠나요?
저렇게 힘든 걸 버티다가 딱 마음을 먹었는데 2016년 9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간다 한겁니다.
느그 경찰관들 이제 변명 못되제? 이제 너네 교도소에서 오래 살거나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