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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선 600백년 역사에 아무도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6.02 01:10
조회 32 |추천 0

사실 저도 미성년자 400명을 알리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미성년자 400명을 터트리게 한 사람이 있겠죠?

그러면 그 미성년자 400명을 하려면 한달에 3명 내지 4명 만나면 일년이면 36명-40명이 되고 그러면 이렇게 만나서 13년-15년을 한달도 안쉬고 해야 해요.

경찰관이 반드시 인지하죠. 그런데 어째 미성년자만 400명을 구할 수 있을까요? 완전 학교에 흉흉한 소문마다 다 돌텐데요?

이 정도면 경찰청장도 파면된다. 파면되야야 할 경찰관이 너무 많은거다. 인지를 했으니까 세상에 조용하죠.

지금 아마 혼자서 미성년자 400명을 다 만나는 경우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제일 치밀한 수사를 다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살아 있다는 거죠?

조현병 약만 5천알을 쳐먹어야 살 수 있는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 만나서 뭐했게?^^ 알아서 생각하세요.

요고 경찰관 책임 안지다가 이 꼴 난거다.

내가 볼 때 조선 600년 역사에도 없는거 같은데요.

해보세요.~~~~~~~~~^^

내같으면 욕을 안하고 해보겠다. 나는 욕하는 시간이 낭비라고 생각한다. 남들은 내 이야기만 한다고 하는데. 얘 행동이 진짜 특이한갑다.

그래 이 정신력에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 거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이 이러지.

"니 그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진짜 대한민국에서 모든 걸 다 하고 나라도 세울 수 있다. 그러니까 질질 끌려다니지 마라."

지금 완전 미친놈이라고 하죠?

그런데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3번을 백점맞고 회사 내부평가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회사 입사 한지 6개월만에 이 회사 여자 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그러면 공공기관에서 1등을 했다는 것은 사실 사기업보다 인성이 한번 더 걸러진 사람들인데 거기서 전체 1등을 했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진짜 예의도 바르면서 능력도 있았다는 거거든요?

경찰관들 밖에서 무시할 때 얘가 또 자기 실력을 발휘해서 저렇게 변호를 할 수 있었던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은 결과만 따지거든요. 그런데 그 회사는 큰 회사니까 또 아빠가 경찰서장이든 경무관인 사람이 있는데 또 아빠한테 "아빠 좀 도와주세요."라고 한거죠.

얘가 이래서 계속 살아 남는거에요.

온갖 공작을 다해도 얘가 바른 길로 가니까 그 공작이 안 먹히는거다.

이 남자 능력이 진짜 좋은거다. 경찰관은 철저한 이중성격이라고 하겠는데 아마 그 5대 대형공공기관이 회사가 크니까 진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다면평가 했는데 문제 없다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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