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풀어주는 동방신기 활동시절 숙소 일화
또 뒷얘기는 처음들어봄
때는 함께 숙소생활 할 시절
멤버들끼리 모여 공포영화를 보고 있었던....
ㅇㅇ 현관센서 알지
근데 이게 분명 아무도 없는데 자꾸 켜지는거...
아 뭐야
사생썰 풀어준다면서 뭔 귀신얘기야
아니 근데 자꾸만 현관 센서등이 켜지니 이상한 생각에
설마 하고 들여다 보니까...
아 ㅁㅊ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럼 집으로 들어온것도 모자라 들킬까봐
현관 모서리에 숨어 있는데 좀씩 움직일때마다 센서등 켜진거? 악악
아니 대체 무슨 수로 들어와 있던거야
진짜 궁금하다
그리고 그걸 본 멤버들은 경찰 부르겠다고 문 밖으로 내보냄
참.. 저걸 그냥 내보내고 말았다고?
그렇게 분명히 내보내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바로 잤는데...ㅎㄷㄷㄷㄷㄷㄷㄷ
한참 잠에 들어있다가....
또 뭐야
무서워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진심 개소름
2층 침대였나본데
김준수 위에 자던 멤버 침대 위로 기어 올라간거네
아니 너무 무섭쟈나
미쳐따 저건 사생 차원이 아닌데?
아니 이건 뭐
아침에 창민이가 형!!!하고서부터 전개가 걍 영화로 만들어도되겠음
근데 더 소름돋았던건....
경찰이 올때까지 기다리며
그 팬을 붙잡아 뒀었는데
멤버들이 도대체 누구냐고 얼굴이나 보자며 다가오니까....
어휴 진짜 정신병안걸린게 용해 동방은..
그 사생 ㄹㅇ 행복은 했겠네 ㅎㄷㄷㄷㄷㄷ -_-
하....
요즘같으면 다 법적으로 처리될일이
저 시절만해도 걍 그려려니 넘긴게 많은듯 사실상 처벌받는게 맞는데
근데 내기억으론 애초에 사생이란말이 보급화된거 자체가 동방때부터였던거 같음
그전에도 집 찾아가도 이런 건 있었는데 동방때부터 ㄹㅇ 심각해졌지....
진짜 동방 사생썰은 끝도 없다... 그리고 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