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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시라면,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이 아니다.

까니 |2026.06.07 10:10
조회 7 |추천 0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는 것이 아니다."



절대자 이시니까.
모든 신에게 힘으로, 강제 영향을 주는 유일한 방법이 절대자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누가 반문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처?
무속신앙?
유교?




그 어떤 신도 없었습니다.

모두 해당하는 신이 우리나라 악신보다 약하거나 불교처럼 그 어떤 영적존재도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반문했습니까!

절대자시라면, 0.001%인 기적도 실제이기에, 실제로 현실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곧바로 일어나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의 기적들은 넘쳐나도 너무나 넘치지 않았습니까?
심지어, 현실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곧바로 일어나버렸습니다.



무엇으로 더 의심하시겠습니까?
기적이 실제인데...?!





"그 극한의 확률마저 실제가 되었습니다."




묻습니다.

지옥을 버티실수나 있어서 그런 얘기를 주장하는 것입니까?



샤워기로 40분 버텼습니까?



극한의 확률이 극복되어 일어나 버렸습니다.

그일을 해주신 놀라운 힘을 지니신 천주교의 하느님을 막을 수 있는 신은, 오직 지구에서는 아예 없다는 뜻이며, 아무 신도 막을수 없으며, 그 신이 기적을 일으시셨으며, 또 그것도 실제로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나를 믿어라. 내가 주님이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0.001%는 100000분의 1이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쉽게 말하자면, 십만명의 학생 중에 전교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충북에 400명인 전교생인 학교가 250개가 있는데 그 250개의 학교 중 1등을 말하는 확률과 같습니다.



그 250여개의 학교 중 설사 안타깝게도 우리학생이 2등이라면, 그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0.001%라는 확률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습니까?




불교는 안믿어도 상관이 없는데?

네. 상관이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증거가 없다는게 이래서 비참한 결말을 초래했다고 볼수있는 것입니다.


영적존재도 없었던 불교는 허상일수도 아니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곧 창조된 신이자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진 신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로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절대자가 아니라면, 믿든 안믿든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절대자만 중요합니다.




"오직 절대자만 사후세계를 주관합니다."





사후세계가 절대자의 뜻대로 되며, 이를 막을 신조차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후세계는 절대자의 뜻대로 된다."






다만, 절대자이시기에 그리고 모든 증거가 다 실제로 이루어진 성경말씀조차 실제가 되기 때문에, 안믿어도 된다는 가장 강력한 반론을 증명하는 그 어떠한 사실도 증거도 없을 따름입니다.



성경말씀조차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실제로 됩니다."



말씀조차 이런 강력한 힘이 있다.
그리고 "성경말씀은 사람이 되었다."



그와 비슷한 일이 또 있습니다.

"방언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안수기도가 실제가 되었다."




이는 신이 실제라는 증거가 되기에 무시할수 없다.
이어서 또, 연옥도 지옥도 실제입니다.



물론, 쾌락도 있어서 행복한 천국도 실제입니다.

성경에서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쾌락이 죄가 아닌게 되었으며,

쾌락이 죄라면.
결혼을 하느님께서 허락할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결혼을 축복하십니다."




ㅡㅡㅡㅡㅡ

어느 신이 이와같은 모습을, 하느님과 똑같이 행함으로써 보여줄 수 조차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나, 그 반대는 증거가 엄청난데다가 실제로 그리고 기적까지 실제이며, 전세계의 1/2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실제라는 지옥이란 감옥을 감내할 수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십시요.


그 방법은, 전에도 쓴 샤워기로 가장 뜨거운 물을 40분을 견디는 경험이, 지옥이라는 게 왜 그토록 견디기 어렵다고 하는지, 도대체 그 고통과 목마른 정도를 알수가 없는 사람이 한번쯤은 꼭 겪어야 하는 가치가 높은 행동이 됩니다.


도중에 뛰쳐나와도 되니, 지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
인생은 기껏해야 칠십 년
근력이 좋아야 팔십 년.
그나마 고생과 고통뿐
어느새 지나가 버리니
저희는 나는 듯 사라지나이다.
     ㅡ 시편 9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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