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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확률 > 투표용지부족확률

ㅇㅇㅋ |2026.06.07 11:55
조회 21 |추천 0
그냥 단순 확률로만 계산했을때 5월18일에 스타벅스가 우연히 탱크데이라고 올릴 확률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보수강세지역에서만 우연히 일어날 확률보다 높다. 즉 확률적으로만 봤을때 어떤 사건이 더 의도적이냐 라고 한다면 투표용지부족사태가 더 의도적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근데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의도적이라고하면서 정부(행안부) 대통령까지 나서서 불매하라고 하고 그래서 스타벅스 책임자도 사임했는데 정용진까지 대국민 사과를 요구해서 결국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근데 투표용지부족사태는 의도적이지 않고 실수라고?
심지어 미개표 투표용지도 뒤늦게 발견해서 당선자가 바뀌었는데 선관위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했다. 또한 송파 공무원들이 오전부터 지속적으로 투표용지 부족을 요청했으나 기다려달라고 하고 투표용지도 안갖다 줬다. 이게 단순 실수일까? 전라도는 90% 투표율이 넘게 나왔는데도 투표용지가 부족하지가 않았다. 근데 이번에 문제가 생긴 저 지역들만 50%만 갖다줬다. 이게 실수일까? 송도는 1동과 2동 박찬대 3030표, 유정복1440표로 동일하다.이게 우연일까?

100% 부정선거라는게 아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는 의도성 추정까지 하면서 강하게 책임을 물었는데, 훨씬 더 중요한 선거에서 실제 참정권 차질이 생긴 사안은 왜 단순 실수로만 축소하냐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묻고싶다. 5.18 민주화를 그렇게나 부르짖으며 헌법에까지 넣어야 된다고 난리치던 민주당. 그외 민주화를 외쳐대던 사람들과 연예인들. 계엄반대하면서 민주화를 댓글로 난리치던 사람들. 잠실이나 선관위에 직접 방문해서 항의를 왜 아무도 안하는지? 왜 코빼기도 안보이는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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