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낯가림에 등원 거부에 진짜 고비였는데
이제 잘 다니나 싶더니 콧물이 달고 살기 시작함
한 번 시작하면 한 달은 가는 것 같아 진짜
병원 가면 그냥 바이러스성이래서 기다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하고
답답해서 면역 쪽으로 뭔가 챙겨주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차일드라이프 알러케어 많이들 먹이더라 나도 슬쩍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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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시작하면 한 달은 가는 것 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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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면역 쪽으로 뭔가 챙겨주고 싶어서 찾아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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