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미 상원 AI 청문회 출석 요청을 거절하면서 오히려 의원들한테 '샌타클래라 본사로 오라'고 역제안했대요.
워런 의원이 '마러라고 만찬이랑 시진핑 만날 시간은 있으면서 왜 의회엔 못 오냐'고 반발했는데, 황 CEO는 그래도 거절했다고 하더라고요.
의회 청문회 출석이 법적 의무는 아니라고 해도, 이게 맞는 대응인지 좀 의아하긴 한데요... 트럼프 행정부랑 가깝다는 것도 영향이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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