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모쏠 회피형 애들이 방어기제 심해서
허구한날 착각인지 아닌지 혼자 생각하면서 질질 짜고
절대 먼저 자기가 안 다가가거든
웃긴 게 그래서 더 상처받는거임ㅋ
정상적인 사람이면 누가 웃는 얼굴에 침뱉음?
자기가 웃어주면 상대방도 마음을 여는데
눈도 못 마주치고 싫은듯 풀숲으로 숨어버리니까
사람 마음 못 얻는거임
실패해도 시도해봐야하고 어쩌다 한번 성공하면 자신감을 얻는데 아무것도 못한다고 징징거리니 자신감 0이고 계속 판에 상주하는거
P.S 판에 소심 모쏠 회피 많아서 거품 물고 비추천 누르겠지 그래도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