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틈없이 일하고 남에게 부탁하기 싫어 휴식시간까지 쪼개서 일하는데 할 시간이 도저히 안나서 몇개 안했다고 그게 꼭 내가 무조건 해야하는 일도 아니고 모두의 일인데 탓은 전부 내탓하네? 본인 일하는 시간 확보해줄라고 내 시간 쪼갠건 안중에도 없고 미운것만 보는 사람한테 뭘바래. 쉬러가지만 좀 더 해주고 가려니 빨리가라 밀치고 그렇다고 휴식시간 더 넘겨 오는것도 아닌데 이래서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건가? 열심히 희생하면서 직장생활하는데 돌아오는게 더 안했다 ㅈㄹ하는소리 듣기 싫어 퇴사도 여러번인데 이걸 견뎌야 하니 요번엔 이악물고 참아봐야지. 그리고 더는 희생 안해야지. 열심히 해줘도 ㅈㄹ 소리 들을꺼면 내가 뭣하러 내시간 버려가며 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