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정형남친부터 웬수남편까지 다 말아주는 남자

ㅇㅇ |2026.06.11 14:49
조회 350 |추천 2

 

 

 

 



내가 관상을 좀 볼 줄 아는데

도… 경수? 라는 사람은 딱 보니까


내 남친앤나남편상인 듯




 

 

 

 



삼십대인 사람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냐고 

서른마흔다섯번 물었다




 

 

 

 



진짜 경수보면 뭔가 무덤덤하고 조용할 것 같은데

은근히 감전역에서 감전 당하는 남친미,

붕어싸만코 호호 불어먹는 남친미는 기본에

옆에서 여친이 어떤 야랄을 떨어도 다 받아줄것같은 남친미있음


생각이 건강한 안정형 연상 남친상이랄까

그리고 그랬던 사람이 결혼 후에는...




 

 



맨날 사고 치는 웬수 백수 남편미




 

 



아들래미 장난감 뺏어서 놀다가

고장내서 울릴 것 같은 남편미




 

 

 

 

 



인형뽑기에 5만원 태우고 돈 더 달라는 웬수 남편미




 



결국엔 하나 뽑기 성공해서

개뿌듯하게 자랑할 것 같음




 

 

 

 

 



마실 or 아내 마중 나온 웬수 남편미




 

 

 



짜파게티 너무 잘 끓였다며

제발 한 입만 먹어보라는 남편미


자기 너무 잘 끓였다고 이렇게 들고오면 

나같경 바로 면발로 빼빼로게임 시작하죠




 

 

 

 

 

 



요리도 잘하는데 잘 먹기도 함


아내가 남긴 양념 묻은 밥도 암시롱않고 다 먹을 남편미




 

 

 

 

 



진짜 맨날 잔소리하고 사소한 걸로 싸울거같은데

진짜 인생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음




 

 

 

 

 



눈 감았다 떴는데

이렇게 생긴 남편 있었으면 좋겠다 

싸울 때도 얼굴보면 다 풀릴 것 같음


결혼 장려는 도경수로 끝임




 

 

 



Holy Shit!!!!!!!!

지절스 크레이지 마이 허즈밴드다 ㅈㅉ


도경수 내 남편해라 경수야 내 남편해라 

경수아 내 남편하라고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