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지하철역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6.15 05:02
조회 19 |추천 1
부산 서면지하철역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는데 부산 서면지하철역 2호선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압사사고가 날려고 합니다. 그런데 부산교통공사 서면역 여직원 한명이 방송으로 안내를 잘합니다. 그래서 그날은 마음 속으로 칭찬을 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부산 서면역에서 또 압사사고가 나는데 그 여직원이 또 방송을 합니다. 목소리를 기억했는데 똑같은 직원입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이 여직원이 훈련이 잘 되어 있다 해서 넘어가지 않습니다.
회사에 출근하고 오전 10시 반에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다." 해서 부산교통공사 민원실에 전화해서 그 여직원을 칭찬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일 합니다.
분명히 다른 사람들은 관심없이 넘어가고 그냥 지하철 탔지만 이 사람은 칭찬합니다.
1. 이 눈치 하나가 얘가 나라를 살린거다. 남들은 넘어가는데 얘는 한번에 인식한거다.
2. 문제인식 하는 애가 대형사고 친거다.
그리고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 면접장에서도 면접관이 "내가 자소서를 봤는데 다른 사람은 다 넘어가는데 굳이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본인이 바꾸고 이렇게 한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하는데 얘가 여기서 진심이 드러나는데 여기서 면접을 전체 만점을 받는데 전체 1등을 합니다.
그리고 지역인사담당자가 따로부르는데 "다른 사람은 점수가 대부분 저조합니다. 그런데 혼자서 전부 만점 받았습니다. 혹시 학원을 다니셨나요? 학원 한번 안다녔는데 전부 만점이세요? 다른 공공기관 가셔도 대부분 다 만점 받을 겁니다."
(사실 이미 대형사고친애한테 만점준거다.)
그런데 부산경찰을 통해서는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그러면 좋다. 내 이거 전 세계에 다 알린다. 내 교도소에서 영원히 안 나와도 좋다." 하다가 부산에 초 대형사고 난거다.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한거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이런 말을 하네요? "우리가 제일 바른 애를 따라다닌다."
나라가 이 꼬라지 난 이유다. 느그 경찰새끼들 사고냈네.
어떻게 저 바른 애가 나라를 망하게 했지요?^^ 경찰관들 끝까지 결과타령하죠?^^ 니 결과도 못 따지면 이제 너네 전직 경찰관들 하루에 한명씩 자살한다.
솔직히 얘 친구도 검사인데 얘 3번 연속 1등했다는 말에 진짜 겁먹었다. 내 진짜 검사가 파르르 떠는거 처음봤다.
아.. 이런 애가 더 큰 사고를 안 칠려고 경찰 딸한테 물어보고 그랬던거네. 진짜 얘 노력이 대단하다. 느그 경찰관들 수사하면서 터트릴려면 터트려라는 식으로 수사했다잉.^^ 그렇게 했다가 너네 경찰 딸 보복당했다. 그러니까 너네 경찰들은 이혼율이 높고 그 공공기관에서는 애 바른 마음 보고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했지.^^ 그 공공기관에서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아나? 3개월 이상 지내보니까 애가 너무 바른 애 같아서다. 어때요? 경찰 딸이 사고 안쳤다면 평생 모른 척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경찰고위직 딸이 사고치니 이런 꼬라지가 났네? 너네 딸 사고칠 때 물어보면 경무관 딸이 얘보다 못한 인생을 산다. 니가 내한테 계속 보복할려다가 너네 경찰 딸이 결국 보복당했구나. 참 꼬라지 좋다. 결과 따지는 새끼들은 세상이 그래보인다. 그러니까 얘는 2024년에 부산 서면에서 대통령 탄핵을 전국에서 혼자서 또 맞췄는데 니는 내한테 니 XX징역이라 한거다. 안 쪽팔리나? 세상이 그래보이는거 아니가?
느그 치안정감 이렇게 하다가 죽은거다. 얘 하나 잡을려다가 느그 치안정감 죽었나? 언론에 알려서 이 부산사건으로 말미암아 저희 경찰청 치안정감이 사망했습니다. 이런 기사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