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잡는데 카톡으로 여러 개 보낸 거 중에 13일 14일 중에 되냐한 거에 대해서만 답 안함, 며칠 다른 내용 카톡하면서 시간 지나고 13일 14일 다가왔을때
-> 언제 만나?? 토요일??
-> 이번주는 안될 거 같아ㅠㅠ
-> 그럼 다음주??
-> 좋아!! 라고 하는 식?
뭔가 똑바로 대답 안하고 지 생각 하나하나 물어봐줘야 하는 것도 회피형 맞음?? 남친이랑 가족한테도 저러는 거 같음 교수한테도 저러고 뭐 먹을 거 정할 때도 저럼 아
++와 평소에 이거랑 똑같은데 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