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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대통령 지지율이 진짜 계속 하락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6.17 21:09
조회 3,100 |추천 12



사실 대통령 지지율이 49%까지 떨어지고 더불어민주당 보다 국민의 힘이 올라간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의 두 얼굴이 들통난거에요. 대통령은 국민만 보고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할 때 사익을 드러내면 안돼요. 지금 시민들의 의식이 생각보다 높아요.

지금 이유가 바로 "공소취소설"때문이에요. 이게 바로 더불어민주당의 패착도 드러나는거에요.

대통령께서 지금이라도 다시 바른 마음을 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그 검찰청에서 대장동 사건 또 알아보죠?

지지율 더 떨어집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존재감이 없는 이유는 바로 국정철학이 없는거에요. 그리고 청년에 대한 정책이 부재한 겁니다. 여성정책도 부족해요. 대기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도 없어요.

문재인처럼 "사람이 먼저다."이런 국정철학이 없는겁니다. 모든 국정철학이 여기서 시작되는건데 국정을 단지 사기업에서도 할 수 있는 수준의 국정을 운영하는거에요.

제가 볼 때는 지금 현 정부가 안정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계속 뭔가 불안하고 현재 그걸 해결하는 해결사는 존재하나 어느 새 구멍이 보일 겁니다.

사실 맨날 전통시장가서 시민들을 달래고 "저희 또 왔습니다."할 정도로 찾아야 하고 시민들을 달래야 하는데 갑자기 공소취소설을 드러낸거에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대통령의 두 얼굴을 보는거에요.

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이 이겼지만 사실은 진거나 다름없어요. 겨우 이긴건데 사실 시간을 더 벌었다면 국민의 힘이 50대 50으로 이겼을 겁니다.

대통령께서 지금이라도 태도를 바꾸고 국민만 봐야 합니다.

만약 이 태도를 안 바꾸면 집권3년차에 지지율 30%이하로 떨어져서 하야 또는 탄핵이 예상됩니다.

이제 시민들은 현직 대통령을 의심의 눈초리로 계속 볼겁니다.

계속 집권 3년차를 강조하는 이유에요.

대통령의 태도변화 또는 국정의 전환없이는 지지율 계속 떨어질걸로 예상합니다.
추천수1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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