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꾸주식한다고돈달라는엄마

ㅇㅇ |2026.06.18 19:52
조회 12,650 |추천 6
요즘 장이 워낙 좋기도 하고 엄마가
우연찮게 초심자의 행운인지 돈을 버셨어요
그뒤로 주식에 완전히 관심이 커지셔서
아빠헌테도 돈 달라 하고 저한테도 돈달라하고 동생한테도 돈달라하십니다..;;
삼전이나 하이닉스 사는거면 말도 안할건데
뭔 이상한 듣도보도못한 멏천ㅇ원짜리 주식만 사시고
인터넷에서 뭐 이상한 친구들듀 생기셨는지
그 친구들이 좋은 정보있음 전화해서 사라고 해주면 바로 사심니다 물론 전부 마이너스고
첨엔 엄마가 주식하는게 귀엽고 취미류 하심 좋을거같아 오백 정도 드렷엇는데.. 이제 어떻개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ㅜㅠ
추천수6
반대수28
베플ㅇㅇ|2026.06.18 20:57
절대주지마세요...특히 인터넷 주식 리딩방 거의 다 사기입니다
베플ㅇㅇ|2026.06.19 19:44
종목좀 말씀해주시지..... 지금은 삼전닉스아니면 왠만한거 다 하락중이예요.
베플남자ㅇㅇ|2026.06.19 07:04
오백 준거 돈없다고 달라고하세요 주식은 여윳돈 장기투자를 해야 돈을 법니다 물론 우량주에 투자를 해야하죠.
베플남자이런|2026.06.20 12:35
주변에 돈 얘기하는거면 이미 본전까지 거의 날렸을 확률 99퍼임
베플남자|2026.06.19 09:02
그런건 주식이 아니라 도박입니다. 뇌에서도 도박할때 나오는 호르몬이랑 똑같은게 나온다고 합니다. 이미 도박에 중독 된거에요. 주식을 하는 엄마로 접근 하지 마시고 도박에 빠진 엄마로 접근하셔서 단호하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