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21살 저 25살입니다
지금 사귄지 한 450일정도됐어요
여친이랑은 현재 같이 동거하고잇고
데이트비용은 사귀는초반부터 제가 8ㄷ2,7ㄷ3정도로 더 많이내왔어요
여친은 저랑 사귄지얼마안됏을때 전남친들이 자기한테 더치페이요구하니까 짜쳣다 이런말을 하고 남자가 더 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잇어요
저한테 은연중에 니가 데이트비용 더 내라 라고 말한거죠
이거에대해서 예전부터 불만이잇엇지만 이걸로 뭐라하면 쪼잔하다 소리들을가봐 말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여친이랑 동거하는데 여친이 저보고 집청소하라하고 설거지하라하고 언제언제 누가 집안일 할건지 정하고 집안일 반반하자고 요구하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집안일은 여자의 역할아니냐 너가 해야지 왜 내가 하냐”이랬더니
여친이 집안일이 왜 여자의 일이냐 라고하길래
”데이트비용 내가 더 내는건 내가 남자라서 그런거아니냐 그럼 여자면 집안일 너가 다 해야지“라고 했습니다
이걸로 뭐라뭐라하면서 싸웠어요
여자들이 봤을때 저 퐁퐁남인가요??
반반할거묜 데이트비용도 다 반반해야지 저정도는 제가 충분히 말할수잇는거아닌가요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남자는 사랑하면 돈안아까워한다 이말은 그냥 가스라이팅같아요
저 여친좋아하는데 돈아까워요
남자돈은 돈아닌가요?
글고 집안일이 왜 여자일이냐 어쩌고하는데 남자가 돈 더 쓰는건 괜찮나요?
더치페이스 더치나이 얘기하는데 여자는 어린나이랑 예쁜얼굴 준비했으니 남자는 돈 내라 라고하는건 사실상 성매매라 생각합니다
연애지 성매매가 아니잖아요?
돈 더내는거 가지고 뭐라하면 쪼잔하다 어쩌고하는데 그럼 여자가 더내면 되죠 왜 남자가 더내야하나요?
댓글들보니까 댓글쓴 여자분들이랑 결혼하는 남자들은 백퍼센트 다 퐁퐁남이 될것같아요
남자가 돈 더쓰는게 당연하단마인드가 깔려있네여
그거 정상아닙니다
부디 다들 결혼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남자들 다 돈쓰는거 아까워해요 아닌척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