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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다.

빛나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빛나지만 나같은 사람은 빛내려고
애쓰면 조금 빛나보일 수 있다는 것을.
그 짧은 빛나는 외모도 아닌 마음이
보여질 그 찰나에 몸부림치는.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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