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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이 박혔기에

|2026.07.08 02:28
조회 2,269 |추천 11
버려질때의 멘탈이 그때 무너지고
망가진거 같아. 그게 분노로 바뀐거겠지만
이젠 무의미한 시간들에 누구를 위한
건지도 모른채 정신없이 일하다가도
쉬는날은 멈춘 로봇처럼 숨만 쉬는거
같아. 그래서 내 영혼이 없음을 느껴.
멈춘건 그냥 죽은거야.
그 영혼이 다시 살 수 있다면 그래
널 보고 좀 다시 살고 싶어.
만나면 정말 별거 아닌 사소한 표현들이
내것이었는데 우리의 시간 너무 소소했기에
더 내 모든걸 의지했었어
추천수1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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