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부부야
아내는 혼전순결을 원했고
사실 순결은 아니었긴했어 ..
나도 알고있었고 사랑했기 때문에 참고 참았지..
연애기간은 길었어 6년 정도..
행복한 부부생활을 꿈꾸면서 26살에 결혼했는데
아내는 성욕이 없었어..
신혼때도 한달에 한번..
나는 매일 하고싶었지만 매번 거절했고..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는 6살 결혼8년차에 접어들었어
지금도 한달에 한번.. 혹은 두달에 한번..
내가 외모가 별로인가.. 그건 아니긴해..
그렇다고 몸매가 별로인가.. 그것도 아니야..
운동을 좋아해서 스스로 몸매관리를 꾸준히 하고있어
그렇다고 경제력이 별로인가.. 그것도 아니야..
나는 세금을 제외하고도 500 이상은 벌어..
아내는 주3일 근무 하루4~5시간정도..
화수목 일하고있어
물론 육아에 지쳤다고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해보면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어..
이젠 그마저도 귀찮은지 빨리하고 끝내라고해..
나름 노력한다고 전희도 해주면 그것도 싫어해..
이제 나도 지쳐가는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