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꼬순이들 들어바
내가 좀 많이 소심하거든??
근데 친구들이 자꾸 뭘 시키면 거절도 못하고 화도 잘 못내...
그리고 하고싶은 말을 못해
서운한 게 너무 많이 쌓이는데 말도 못하고
어떨땐 우울해서 위로해달라고 하면 내 잘못이라고 해서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걍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못해서 너무 힘들고 외로워 조언 좀 부탁해...
아니 꼬순이들 들어바
내가 좀 많이 소심하거든??
근데 친구들이 자꾸 뭘 시키면 거절도 못하고 화도 잘 못내...
그리고 하고싶은 말을 못해
서운한 게 너무 많이 쌓이는데 말도 못하고
어떨땐 우울해서 위로해달라고 하면 내 잘못이라고 해서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걍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못해서 너무 힘들고 외로워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