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인생의 미래가 안보임 새벽이여서
그런가 너무 착잡해서 글쓰는데
우선 본인 중2임 내가 인생의 미래가 안보인다는게
무슨 소리냐면 우선 중1때로 돌아가야함
내가 중2병이 진짜 심했고 가오같은건 안부렸는데
학교를 안나감 무단으로 무단 지각 무단 결석이
적어도 40개 이상은 나올듯 학교를 안나간 이유가
학교에 선도가 있는데 내가 선도를 갔음 근데
쌤들이나 부모님 전부 선도가면 망한다 내신에
다 찌한다면서 말하니깐 미래가 안보이는거임
아 나는 선도를 갔으니깐 미래가 없고 대학도
못가는구나 딱 이마인드였음 그래서 이미 인생
박살나서 대학도 못가고 취직도 못할텐데 열심히
놀다가 한 고등학생쯤에 ㅈㅅ하자 이런 마인드로
인생을 살았음 나오고싶을땐 나오고 안나오고 싶을땐
안나오고 친구관계는 좋았음 근데 나중에가서
알게된게 선도 그건 걍 학교에서 애들 바르게 살라고
교내봉사 시키던거 내신엔 안찍히는데 그게 누적되면
사회봉사,출석정지 이런식으로 내신이 깎이는 거였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인생 망한줄알고 그거 하나
때문에 내 인생을 포기한거
그거 하나 때문에 인생 망한줄 알고 내 전부를
포기했던거 그걸 지금 중2와서 알았음
공부도 중1 1학기까지만 학원 다니고 여름방학 이후로
학원도 안다녔음 내신 채우고싶어도 이제 봉사해도
내신 안채워줘서 되돌리수도없음 학교에선
선생님들한테 개폐급으로 낙인 찍힌거같은데
더이상 인생을 살아갈 자신이없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