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가면 홀아비+ 빨래쉰내가 너무나요..
집에서도 옷에서도.. 특히 여름이라 그런지 이제 냄새가 너무 심해져서 같이 있기 좀 힘들정도...
남자조카가 이제 3살인데 조카옷에서도 몸에서도 나고...
어린이집가면 선생님들이 흉보지않나... 걱정될 정도입니다.
새언니는 너무 좋아요.
성격도 좋고! 집도 냄새나는거 제외하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집도 잘 치우시는편인데.. 왜 빨래에서 냄새나는건지 의아할정도..
어떻게 말해야 기분안나쁘게 잘 얘기하나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해야되나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