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예수님은 구원이시다.ㅡ 개신교.

까니 |2026.07.12 07:50
조회 37 |추천 0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ㅡ 요한복음 6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ㅡ 53절



"사람의 아들의 살"은, 성체입니다.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의 그의 피는
예수님의 피로, 성혈을 말씀하십니다.

천주교는 성체만 모신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천주교에 대해 한번도
천주교에 직접 찾아가서 첫 영성체를 치루는 의식을

단 한번도 못보시고, 소문이라는 그중 헛소문으로만 알고 또
매우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또 말하기를,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즉, 예수님 살을 먹고 예수님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누구의 말씀입니까?

누구?
네. 예수님 입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으로 아는건,
“성령”이었던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령을 가지고
예수님으로 착각했습니다.


“개신교여, 그것은 예수님이 아니라
성령이십니다.”



53,54절을 다시 보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ㅡ.요한 6장 53,54절




"예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개신교는, 예수님의 말씀을
누구의 몸과 피를 지칭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까?


그럼, 다시 보십시요.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내 살과 내 피를 마시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말씀까지 덧붙이십니다.
“피와 살을 먹은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여기에서의 마지막날에 살아날 “그”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신자”에게만 해당됩니다.




그러신다는 예수님이 개신교는 없다.
“예수께서 성령은 아니시다.”



“개신교는 예수님이 아예 없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그래서 성경대로 실행하지 않는 “불법을 일삼는 자”인데다가,
성체성혈의 실제 최신식 과학적인 증명은 도대체 아니라고,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기가막히게도, 막다른 골목에 이르니 결국,
끝에는 과학까지 부정하시는군요.



성체성혈은 진짜 그것도 과학적인 증거로
도배되어 있으며, 개신교만 예수님이 아예 없으므로

개신교는 우리나라 악신에게 졌습니다.




기독교 중에는 유일하게
개신교”만” 졌습니다.



“이 승패는 매우 커다란 역사라는 증거입니다.”




이게 왜 중요한가를 아직도 모르십니다.
다시 묻습니다.

이게 누구 말씀입니까?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는
누구말씀이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살리신다는 그 분이 없네요?

개신교는 예수께서 없다고요.



그러면, 개신교는 예수님의 몸과 피가 성만찬으로써,
그것도 매일이 아닌 가끔 먹는 잔치의 성격으로,

"성경보다 중요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곧,
"성만찬은 이벤트이다"으로 이어지며,이는 성경에서의

성경구절과는 매우 다른 양상으로써,
성경은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유명하지 않습니다.


24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5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6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선포하고,
이것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하십시오.
ㅡ 고린도전서 11장



이는, 성경에 쓰여있기에,
유명하다는 말이 됩니다.


성체성사는 중요하지 않다고,
개신교는 신자들 사이에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다시 정답지인 성경을 보십시요.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선포하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니,
이것을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하십시오.



이는 이렇게 요약됩니다.

주님의 죽음을 선포하는 것이 성체성사에 해당하며,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 미사에 해당하는 것이니,
이것을 부디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 하십시오.
ㅡ 약간만 고쳐쓴 글.



그 개신교는 오로지 성경이었는데,
성경에서는 세가지라며, 두 가지를 더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물과 피를 개신교는 더 가지고 오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필 물은 2달란트가 주는 세례성사이며,
엎친데 덮친격으로 피는 또 성체성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필,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1달란트에다가
주님의 몸과 피는,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로써

그들이 오직 중요시 하는건 성경이었는데,

개신교들이 철저히 믿는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마저도
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오직 성경이다.
그런데 그 성경도 개신교를 배반을 하였다.”



그러면, 다시 그 이벤트 성만찬은 중요한 게 아닌지를 오직
성경에서 나오는 성경구절을 그대로 다시 보십시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ㅡ 53절

즉, 개신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어서,

성경대로 그리고 그들이 알던 그대로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가 되겠습니다.





개신교는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진짜 빵을 먹었으며,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고 성경도 말씀하시지만

천주교처럼 중요하지 않기에,
피 색깔은 똑같은 포도주를 마셨습니다.



그러고는, 플라시보 효과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하필 여기서 플라시보 효과를 보다니….




그 개신교는 모두 울며 이를 갈것입니다.
이 또한, 성경말씀이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