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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신입 배려 힘들다

ㅇㅇ |2026.07.28 20:23
조회 79,322 |추천 460
수습 끝나자마자 임신 알리고 단축근무 들어간 신입ㅋㅋ
주수 계산해보니 입사 직후더라
덕분에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로 다 죽어갈 때 혼자만 유유히 업무 배려받고, 젊은 미혼들이 2배3배 일하면서 갈려나감.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 파워세수에 우리가 보태준게 없는데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와서 이기적으로 피임 안하고 혜택 누릴거 다 누리니까 너무 짜증난다
일 잘하면 몰라 느려서 계속 밀리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임신이랑 회사랑 병행할 생각을 한거지

아이들이 이 나라의 미래다 어쩐다, 나라에서 지정한 법이다 하는데
입사하자마자 임신은 너무 계획적이지 않나?
수습 끝나자마자 말한것도 속보임ㅋㅋㅋㅋ
출휴육휴 쓰고 수당 다받고 나가겠네
고귀하고 숭고한 임산부로서 '배려' 누려야 하니까 바쁠 때 다른 직원들 고생시키고 좋겠다
추천수460
반대수42
베플ㅇㅇ|2026.07.29 16:39
개싫다진짜 안당해보면 모름 저걸 악용하는 냔들이 있음 저런년때문에 여자들이 다 피해봄
베플ㅇㅇ|2026.07.29 16:48
동료도 동료지만 사장은 얼마나 ㅈ같겠냐 뭔일인진 모르겠지만 다신 여자안뽑으려할거다
베플123|2026.07.29 16:59
이런 제도 자체가 쓰레기 사회임. 임신부 대우하고 싶으면 국가가 직접 하면 되지, 왜 애먼 사람들 고생시키나?
베플ㅇㅇ|2026.07.29 16:22
임신 속이고 계획적 입사하는 사람도 있음… 회사에서 수년동안 일한 사람도 아직 그 수당 못 받는데 오자마자 받는건 불공평함
베플ㅇㅇ|2026.07.29 18:26
ㅋㅋㅋㅋㅋㅋ 그런 개같은 여자들 때문에 또래여자들 평가까지 안좋아지는거... 진짜 이기적이고 계획적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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