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20대 중반때 만난 전남친이 어찌 알고 300만원을 보냈네요..
당시에 저는 명문대 졸업했었고, 남친은 방황할땐데 저랑 같에 스터디도 많이 다니고 공부도 많이 했었거든요.
자기가 방황할때 잡아줘서 고맙다면서 그때 커리어를 바꿔서 지금 너무 행복하다는데.. 그러면서 아무 조건없이 축의금으로 주는거니까 걱정말고 받으라네요. 자기가 약속한다고
이 돈 받아도 되겠죠..?
수정) 전남친 이미 결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