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앉아서 하루에도 몇번을 일어났다 앉았다
왔다갔다 수십번하고 뭐하나하면 우당탕
일에 집중도 못하겠고
같이하는 일에 실수에 실수를 반복하고 천천히 하자
급한일 아니다 몇번을 했는데
가르쳐준대로 안하고 본인 고집대로하면서 대충대충
뭐하나 제대로 하는거 없이 빨리만 끝내려고하는데
비난하는게 아니고 하고 싶지도않고
내가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
진지하게 좋게 여러번 얘기했는데
삐져서 몇일동안 인사도안하고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