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잊는 사람이 있어
1.나의 마음을 헤아려준 사람을 만났거나
2.본인에게 없는 무엇가에 이끌려서 못잊어버리거나
3.자기 자신이 부족해 떠났는데 그사람보다 못하거나
4.그사람 옆에만 있어도 좋은사람(편안함)이란걸 늦게 알았거나
5.본인이 부족함을 알아도 결핍을 채워주는 사람을 만났을때
6.나에게 없는 그사람에 있을경우
나도 경험을 해본사람으로써 한사람잊는데 7년을 걸렸어
7년동안 연애를 안하고 살며 독해지기로 했지
그후로는 내면이 단단해지며 그후로는 사람을 쉽게 만나지않지만
만난다면 특정한사람에게 내마음을 100% 쏟아내어주지
못받아준다면 그사람의 그릇인거라 나도 이제는 조심스럽지
반대로 다가오지않는다면 나도 다가갈 생각도 없고
잊고 싶은 방법은 사실 없어
만나서 소통을 하거나 or 독해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