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영이 혼자 맘고생 심했나보네 ㅠ

TheChase |2026.08.07 20:42
조회 56,684 |추천 40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디라고 하긴 하지만
장원영을 향한 쓰라린 비수 꽂힌 말들과 살갗을 파고드는
비난의 화살은 심하긴 했지
혼자 묵묵히 참아오고 견뎌내느라 많이 힘들긴 했을터
원탑의 무게가 참 알고보면 쉬운게 아녀
슬퍼도 슬프다 이야기 못하고 남몰래 흘린 눈물로
수없이 지샌날이 수두룩할듯
원영이 너무 미워하지말자 판녀들아
어른스러워보여도 얘 아직 애기야...
추천수40
반대수195
베플ㅇㅇ|2026.08.08 00:50
예전부터 잘 안 우는데 팬 편지가 너무 감동적이라 운거여서 넘 슬펐음
베플ㅇㅇ|2026.08.07 21:07
비난수위 뭐냐 레알 과했지. 어른스러워 보여도 아직 애긴데 그렇게까지 몰아붙일 건 아니누
베플ㅇㅇ|2026.08.08 05:07
진심 원영이는 팬들한테 진심인 게 온몸으로 보임
베플ㅇㅇ|2026.08.08 06:42
이것도 벌써 꽤 된거네
베플ㅇㅇ|2026.08.07 22:37
저때도 억까 심하던 심했는데 외국팬이 번역기까지 돌려가면서 부족하지만 편지 읽어준거였음.. 잘 안우는편인데 울더라

이미지확대보기

찬반ㅇㅇ|2026.08.08 02:09 전체보기
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누가 누굴 걱정하노 니 통장 잔고나 걱정하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