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석연료는 35%수준이고, 원전도 35%정도 밖에 열을 에너지로 전환하지 못하고있어.
열 에너지를 전기로 생산하는 효율을 90%이상으로 높일수있는 에너지 발전 시스템이 있는데,
그것은 열 순환 구조형 진공 열전소자를 만드는거야.
우주의 태양광 및 열 발전소를 설치해서 반사율을 5%로 제한하는거야
그러면 30%는 전기를 생산하고 나머지 65%는 열로 전환되는거지.
그러면 이때 발생하는 열을 전도성 물질을 이용해서,
열전소자의 HIT 부분의 온도를 높이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전위 차이가 발생하게 되고 전기가 생산하게 되지.
그리고 냉각 부분에는 다공성 구조의 복사냉각 방식으로 면적을 최대 1000배 늘리고
방출하는 레이저가 다시 흡수되지 않고 반사 코팅을 통해 그 적외선을 방출하고
방출된 적외선을 렌즈와 거울을 통해, 다시 모아 다른 제2 열전소자 진공 발전소 가열 부분에 쏘아주는거야.
가열 부분은 온도가 상승하고 냉각 부분은 적외선을 방출하면서 열을 식히는데
열 순환 구조를 만들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화석연료를 사용하거나 태양광 발전을 이용하거나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열을 전기를 생산하고
초대규모 복사냉각 시스템으로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데,
이렇게 방출된 적외선을 다시 다른 열전소자 발전소의 HIT부분에서 열로 전환해 전기를 생산하도록 하는거야.
지금처럼 대기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터빈을 이용해서 뜨거운 공기를 압축해서 그 열로 열전소자를 가열하고
온도가 낮아진 차가운 공기를 지역 냉방 시스템으로 지원하는거지.
이러면 냉방비에 사용하는 전력 소비량을 줄이면서 엄청난양의 전기를 생산할수있어.
도시 하나 규모에 전력을 제공할만한 발전소를 지을수도있지.
경제성을 가지려면 에어컨을 대체할수있도록 효율이 좋은데,
실내 온도보다 -15도 정도의 차가운 공기를 지역 도시 건물에 공급하는거야.
-100도의 차가운 공기를 보낼수도있지만 실내온도 -15도 정도로 가볍게 압축해서 제공하는거지.
열전소자로 열을 적외선으로 계속 순환하도록 하면 열의 99%를 전기로 전환하는게 가능해.
규모만 키운다면 단위시간당 전기 생산량이 높고,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비율은 99%가 되는거야.
그런데 이게 왜 미래 궁극의 친환경 재생 에너지 냐면 우주의 태양열을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복사 냉각으로 방출되는 열을 지구에 쏘아줘서 지구에서 그 열을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적외선으로
제2의 열전소자 발전소로 쏴줘서 전기를 생산하고 제2에서는 제3으로 이렇게 쏘아주는거지.
열이 전기로 전환되는 양 만큼 온도가 낮아지는데, 전기 생산량에 비례해 지구가 냉각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