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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랑 친정 대우가 달라서 빈정상함

ㅇㅇ |2026.08.10 23:33
조회 30,882 |추천 68
명절때마다 비교가 됨

시댁은 내려가면 밥하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다 해야하고

친정은 남편이 와도 우리 엄마가 다 차려주거든

이게 문화가 다른 거라는 건 아는데

남편한테 이 얘기를 하면 원래 그런 거 아니냐는 소리를 해서

이게 불만인지 비교하면 안 되는 건지 모르겠음
추천수68
반대수13
베플ㅇㅇ|2026.08.11 04:04
그렇게 치면 딸자식 결혼까지 시키고도 남편 도움없이 부엌에 쳐박혀서 종일 밥 차리고 설거지만 하고 있는 엄마가 불쌍하진 않음?
베플남자ㅇㅇ|2026.08.11 07:30
시댁가서 말 하세요. 남편새끼도 우리집가면 손가락 까닥 안 하는데 나도 못하겠다고...
베플00|2026.08.11 08:38
친정에서 남편 설거지 하라고 하세요 엄마가 밥이랑 차려줬는데 전 같이 설거지해요
베플남자쓰니|2026.08.11 10:25
님도 하지마 머라하면 친정에서 남편도 안한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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