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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은만큼 힘들때

ㅇㅇ |2026.09.01 16:52
조회 11,814 |추천 53
모은돈 없고 빚만 엄청있을때.하루하루 버틴다고 생각들때.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척 지내고집에가는길에 차에서 혼자 울고밥맛은없고...그럼에도 살기위해서는 먹어야 하니깐...2년동안 빚갚아야해서 죽어라 일해야 하는데 위로좀 해줘요...번아웃오고 우울증오고 하루하루 버티며 이렇게 살아가는거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요?
추천수53
반대수4
베플역마살로드|2026.09.02 20:47
힘내세요. 튼튼한 육체가 있는것 만으로도 우리는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걷고 싶어도 못걷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베플ㅇㅇ|2026.09.02 18:15
지옥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 어둠은 한때다. 우울 속에서 조용히 지내며 성찰하다 보면 깨달을 것 깨닫고 새로운 시간이 오기 마련. 그리고 성찰은 말도 못하게 유익하다.
베플122|2026.09.26 10:33
2년 안에 갚을 수 있는 빚이라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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