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농민들은 수천년간 롱하우스라는 길다란 통나무집에서 가축과 함께 살았음
한집에서 부부, 결혼한 자녀, 며느리 등과 함께 한 침대에서 생활했음.
옷을 아껴야 했기에 거의 나체 상태로 서로 붙어서 자야 했음
방으로 구분이 되지 않았기에 부모의 부부관계, 결혼한 자녀의 부부관계 등이 서로에게 오픈되었음.
출산도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해야 했음
그에 비해 한국은 수천년간 초가집이라도 가축과는 분리되어 있고 부모, 결혼한 자녀들과 방으로 구분되는 구조를 가져 개인 프라이버시가 비교적 보호되는 사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