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아웃 전문 카페 알바중인데
키오스크로 음류 7잔 테이크아웃 들어옴...
아메리카노 2, 아샷추, 바닐라라떼, 작은라떼,
딸기, 수박주스
아메리카노랑 아샷추 구분 하기 위해서 아샷추에
고양이 스티커 붙여 드렸음
아샷추가 고양이 스티커 붙인거예요 설명했고
고객이 밖으로 가져 가서 음료 나눠 가졌고
아샷추 주인이 갑자기 화내면서 들어옴
고양이 알레르기 있어서 고양이 쳐다보는것도 싫어 한다
왜 고양이 스티커를 붙이냐 이러더니 나한테 음료 던지더라
어안이 벙벙하고 멘탈 나갔음
같이 왔던 손님들 그 장면 보고도
아무런 제지도 안했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 쳐다봄
음료만 쪽쪽 빨면서 사과도 없이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