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창 정선희 힘들었을때 ㅠ
상복을 입고 우는 사진이 너무 많다고
포털 회사에 직접 삭제 요청을 했다는 정선희
근데 돌아온 대답이
'과거 사진은 못 지웁니다'
영혼없고 성의없는 직원 대답에 화가 난 정선희는
생면부지 남한테 소리를 질렀다고..
근데 그 직원이 세상 차갑게
'웃는 얼굴로 덮으시면 됩니다'
라고 끊었다고 ㅠㅠㅠ
그때만해도 인터넷 삭제 요청 안받아줬음
그리고 그말을 들은 정선희는
그 말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었다고 함 ㅠㅠㅠ
와 근데 맞는말이긴하지. 큰틀에서.
결국 바꿀수 없으면 내가 생각을 바꾸는게 해결 방법이니
저 직원도 지울 권한은 없고 나름 안타까운 마음에 저 말 했을텐데
이런거 보면 가끔 개큰T 위로가 도움이 될때 있는거 맞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