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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삭제 요청을 거절당했다는 정선희

ㅇㅇ |2026.09.07 13:08
조회 4,897 |추천 13

 



과거 한창 정선희 힘들었을때 ㅠ

상복을 입고 우는 사진이 너무 많다고 

포털 회사에 직접 삭제 요청을 했다는 정선희





 



근데 돌아온 대답이

'과거 사진은 못 지웁니다'






 

 



영혼없고 성의없는 직원 대답에 화가 난 정선희는

생면부지 남한테 소리를 질렀다고..

근데 그 직원이 세상 차갑게






 



'웃는 얼굴로 덮으시면 됩니다'


라고 끊었다고 ㅠㅠㅠ





 



그때만해도 인터넷 삭제 요청 안받아줬음

그리고 그말을 들은 정선희는





 

 

 

 



그 말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었다고 함 ㅠㅠㅠ






 

 

 


와 근데 맞는말이긴하지. 큰틀에서.

결국 바꿀수 없으면 내가 생각을 바꾸는게 해결 방법이니

저 직원도 지울 권한은 없고 나름 안타까운 마음에 저 말 했을텐데

이런거 보면 가끔 개큰T 위로가 도움이 될때 있는거 맞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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