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를 둔 사람들이
입주자대표회의 주축이 되다 보니
맨날 도서 구입하는 것도 보면
애들 도서 중심이고
물놀이장 그 외 어린이 행사도 계속 추진함
실제로는 애들보다 고령층이 많이 사는데
아파트 외벽 도색도 10년 가까이 안 하고
시설 유지 보수 같은 거에 관심도 없는 듯
곳곳의 계단도 썩어들어가기 시작하고 무너지고
주차장 천장은 누수 있어 물이 줄줄 새고 그러는데
뭔 맨날 애들 장터 열고 애들 도서만 사고
물놀이장 개장하고 행사에 난리인지
이런 입대위를 첨 봄
나도 젊은 편이긴 하지만
입대위는 어린 자녀 둔 사람 추천하거나 뽑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