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75606300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구독자 여러분.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과 응원을 해주신 덕분에 여러 기자님들과 세무서 직원분들과 불륜관련 유튜버분들에게도 많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불륜관련 유명 유튜버분들은 자료만 공유해주시면 완벽하게 준비할수있도록 도와드릴수 있다하여 우선 미팅날짜 조율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2부에 세금관련 말씀을 드릴려고 했는데 기자님들과 세무서 직원분들과 미팅을
하게 되면서 가지고 있는 증거자료들을 보여드리고 상담을 받았으며, 현재 필요한 절차와 확인
방법에 대해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여기 2부에서는 세금관련 얘기는 하지 않고 그 회사에 남아있는 다른 설계사분들
에 대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순수히 불륜녀가 퇴근 하고 집에오면 저한테 해주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하는것임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이유인즉슨, 저와도 친분이 두텁고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서 저에 대한 해명을 하고자 만남
을 요청하였으나, 그 나머지 설계사분들은지금 현재 불륜녀에게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당햇는
지는 몰라도 제 연락을 다 무시하고 있어서 이렇게 그분들에게 하소연을 하고자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 남아계신 설계사분들 혹시라도 이글을 읽게되시면 제발 부탁드리오니 그 불륜남녀에게 가스라이팅 고만 당하시고 저에게 직접 연락주시어 사실 확인을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여년 전부터 저에 대해서 가스라이팅을 시작할때가 그 불륜남녀가 눈이 맞아서 그때부터 저에 대해서 도박관련, 마카오관련, 시어머님 간병관련, 무능력한 남편 이런 컨셉으로 저를 몰고 갔는데,
이런 모든 얘기들은 사실이 아닌 허구임을 분명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건 사실이 아님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 제말씀을 믿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부에 올린 댓글의 여러 사람들이 궁금한 점을 표현해주셔서 그에 대한 답변도 드릴겸 또, 기자님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이런 사건은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는 사건이므로 혹여나 거기에 계신 나머지 설계사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미리 말씀드리기 위함이며, 혹시나 그분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함을 위한 취지임을 알려드립니다.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다른 설계사분들에게 저의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닌거와 똑같이 불륜녀는 그 사무실에 일하고 있는 설계사분들에 대해서도 저한테 안좋게 얘기한 사실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얘기를 여기에 적게되면, 정말 진흙탕 싸움이 될꺼 같아 굳이 그렇게 하지 않게 할려는 의미도 있으니 거기 계신 설계사분들도 정말 궁금한점이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기자분과 세무서 직원분과 상담을 받아보니 굳이 제가 참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1주일동안 여러 관계자분들도 만나고 미팅도 하고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제가 현재 심정이 정신도 없고 너무 바쁘다 보니 2부 글이 좀 뒤죽박죽인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1주일 동안도 또 여러 사건들도 있고 하다보니 더 더욱 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지금 열심히 법적 조치를 하기위해서 사방팔방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 나가기 전날 밤에 대화했던 내용이 귓가에 계속 맴돌아서 계속 우울증약과 정신공황약 그리고 수면제를 먹어야지만 잠을 잘수 있는 상태입니다.
"마지막 선택사항에 불륜남이냐? 아이들이냐??" 물어봤을때 불륜남이 너무 좋다고 하길래 "그럼, 아이들은 포기하는 거냐?" 라고 했더니 대답을 하지못하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결국엔, 가정을 버리고 나가서 불륜남과 그 오피스텔에서 함께 지내고 있으면서 제가 올린 1부 글에 (평범한사람) 아이디로 본인이 억울하다는듯이 글을 쓴거 보고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꺼 같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30일 가량을 매일 나가서 불륜남과 술과 밥을 먹으면서 밤12~새벽1시에 들어오면 잠만 자고 또 불륜남 만나러 출근을 하는것을 보고 있는 제 마음은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습니다.
또, 제가 정말 눈알이 돌았던 사건이 있었는데, 그러면서 불륜남과 싸우고 들어온 날은 들어와서 잠을 자지 않고 있는 아이들에게 성질을 내며 "왜 지금 이시간까지 잠도 안자고 있냐"고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였으며,
또 하루는 친삼촌이 구글플레이 5만원짜리 구글기프티콘을 선물해 줬는데 9살 아들에게 버럭 화를 내면서 "너는 아무한테나 그런걸 사달라고 하냐"며 불같이 화를 내서 9살 아들이 현재는
노이로제 걸려서 가끔씩 집에 들리는 친한 삼촌들이나 이모들에게도 먼가를 사달라고 말도 못할 정도의 상태입니다.
이랬던 사람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들은 양쪽 집을 왔다갔다 하며 잘 지낸다. 팩트로 얘기하란 댓글을 쓴걸 보니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또, 다른 사건은 제가 직접 목격한 장면으로 드리는 말씀이며 둘이 취해서 집앞 골목길에서 싸우고 키스하고 싸우고 키스하고 무슨 얘길 했는지 갑자기 불륜남이 가게 부동산 문짝을 주먹으로 치고 또 키스하고 이런 모습을 보고나서
화가 치밀어 올라서 술도 잘 하지 못하지만 술한잔 하고 나서 집에 들어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화가난 상태로 집에 들어와서는 아무일도 없는듯이 항상 입는 사각속옷을 입고 자길래 어떻게 나오나 하는 마음에
혹시나 하고 속옷을 내렸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허락을 해주길래 '참나 이와중에도 이런 사람이란걸 느꼈고, 차마 양심상 그렇게까지는 할수가 없어 그냥 덮어두고 방에서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는 사람이란걸 새삼스레 다시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8시에 일어나서는 등산 다녀온다고 애들 봐달라고 하고 나갔던 불륜녀가 한시간 반 정도만에 맥주 두캔을 들고 눈이 팅팅 부어서 들어오길래 유심히 살펴봤더니,
어제 싸운 이유가, 당시 상황과 이후의 정황을 종합해, 불륜남이 본처에게 이혼 이야기를 하지 않은 문제로 두 사람이 다툰 것이 아닌가 추측했습니다.
본인은 가정을 다 버리고 집까지 나갈 생각인데 불륜남은 말로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니 화가 난걸로 추측이 됩니다.
2부는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표현하기 힘들만큼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지금도 정신 바싹 차리고 글을 쓰고 있지만 혹여나 실수를 할까봐 여기까지만 2부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억울한 저에게 이렇게 힘 실어주시고 응원 보내주시고 각 분야 여러분들께서 도움주심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3부에서는 제가 현재 도움을 받고 진행하고 있는 과정(세무서직원분과 기자분과의 미팅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서 구독자 여러분의 의문점을 해소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작성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