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애 뛰는 걸로 하루 세 번 인터폰함
ㅇㅇ
|2026.09.09 15:09
조회 61,754 |추천 6
아랫집 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라 하소연 좀 할게요
우리 애들이 좀 활발한 편이긴 해요
근데 낮에 조금 뛰는 걸로 하루에 두세 번씩 인터폰을 눌러요
저녁도 아니고 애들 노는 시간에요
한번은 올라와서 현관문을 쾅쾅 두드리는데 애가 놀라서 울었어요
경비실에도 얘기하고 관리소장까지 부르더라고요
매트도 깔고 슬리퍼도 신기고 할만큼 했는데 그쪽은 무조건 조용히 시키라는 말만 반복해요
애 키우는 집이면 어느정도는 서로 이해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는 애 안 키워봤으니까 저렇게 유난인 거겠죠
밑에서 하도 예민하게 구니까 이제 애들한테 앉아만 있으라고 시키는데
이게 정상적인 육아 환경인가 싶고 허탈해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 베플남자ㅇㅇ|2026.09.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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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소름인게 진짜 본인이 민폐인지 모름 글중에 "우리 애들이 좀 활발한 편이긴 해요" 에서 글은끝난거임 그냥 애들이 동물원에 킹콩처럼 여기 저기 달라다닌다는거임 그런데 통제를 하려고 하지않고 그걸... 애가 하나가 아니고 애들이라고 하면 최소 2명이상이란건데...아이들은 몸무게 30kg이상나가면 메트를 깔던 슬리퍼를 신든 전혀 효과없음 그냥 1층으로가던지 애들이 뛰면 패서라도 못뛰게 해야됨 진짜 내친구 아들 1학년이 130에 40키로 넘는데 진짜 쇼파에서 뛰는데 집 전등이 흔들릴 정도였음 그집에 매트가 10cm 두꺼운거였음 그럼 아랫층에 울림이 장난이 아님 이애엄마는 절대를 애들을 통제 절대 안했음 이런 통제는 진짜 애들 패서라도 교육시켜야됨
- 베플ㅇㅇ|2026.09.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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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활발한? 편이라서, 부모 말도 안듣고 쳐 뛰어다니는 것들이,, 현관문 소리에 놀라서 운다구요?? ㅋㅋㅋ
- 베플ㅇㅇ|2026.09.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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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나 키즈카페 운동장가서 뛰는거지? 그리고 집에서 뛸거면 단독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