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한층에 2가구씩 거주함.
근데 내가 있는 층 위아래 층 모두 애가 있음.
당연히 시끄러움.
아래층 애들은 좀 커서 유치원, 초딩들인데 한번씩 사람 미쳐버리게 함.
근데 위층은 더함. 애가 어려서들 소리지르고 뛰고....
요즘 아파트 알지? 쓰레기같이 지어서 바로 옆에서 뛰고 소리지르는거 같음.
아니 층간소음 심한 아파트인거 알텐데 조심할 생각을 안함.
이건 뭐 1년 365일 소음 고문임.
한 1년 참다가 직접 말해보고 관리사무소 전화도 해보고했는데 들어 쳐먹질 않음.
말해도 안되는 인간들이라 그 뒤로 참고있음.
근데 말이지 같은 또래 애를 키워서 친한건 이해하는데 왜 돌아가면서 한집에 모여서 쿵쾅거리는 거야?!
돌은 건가? 응? 미치지 않고서야 시끄러울거 알면서 왜?
왜 애만 키우면 애 앞세워서 이기적인 인간들이 되어버림?
아래층은 무슨 죄임?
정말 요즘 살심이 솟구쳐서 나도 내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