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상속분에 대해서 자기들기리 나눠갖고 말한마디 안 해준.ㄱ놈 ㅅㄲ들.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분은 자식들에게 있는데어쩜 그리도 욕심이 창창한지
덜렁 150만원 가져와서 사인하라니뭣모르는 나는 싸인했는데알고보니 조모 돌아가시고 나와 같은 사촌들 500씩 받았더라그걸 나한테는 150주고 상속관련 사인까지 받아간 ㄱ같은 큰아빠.
멍청한 아들 돈써서 의대 보내고더멍청하고 안예쁜 딸년 평생 시집 잘보내는 거 목표로 삼더니결국 개룡 판사한테 시집 보냄진짜 눈에 뵈는 게 없나 봄.
교사였던 큰엄마는 평생 할머니한테 우리 엄마 이간질 하면서고생고생 시키더니 왜 이런 인간들이잘먹고 잘사는지.
그 잘난 가족이란 년놈들우리 아빠 고생할때 뭐한번 도와준적도 없는 것들이보증서달라 뭐해달라 ㅈ같이도 부탁하고정말 도움 필요할 땐 거들떠도 안 본 거 다 기억한다.우리 엄마 무릎 꿇리고 시집살이 시킨거 다 기억한다.
잘먹고 잘살아라.지옥가서 늬들이 처먹은 남의 몫다 토해내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