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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도 절대 해결 못 한다는 보호자들의 질문

ㅇㅇ |2026.09.10 18:16
조회 5,021 |추천 18

 



강형욱이 아들에게 자주 하는 말

>> 사랑해





 

 



같이 사는 반려견들 한테는

>> 기다려 ㅠㅠㅠㅠ





 

 



그쵸

아이가 생기게 되면 인생의 우선순위가 바뀌는거니까 






 

 

 

 

 



근데 참

아이 태어나고 반려견한테 매일 '기다려'만 반복하다 

무지개다리 보낸 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이별의 순간을 앞둔 보호자들에게 해주고 픈 말은?





 

 

 



본인도 그 슬픔을 아직 꺼내보지도 못한채 유예중이라고..ㅠㅠㅠㅠ





 

 

 



그래서 반려견 이별 슬픔은 어떻게 극복하냐는 질문에 강형욱 본인도 극복을 못 해서 답을 못 해준다고 함.





 

 

 



개통령도 펫로스 증후군은 어쩔 수 없나 봄.

하긴 그걸 어떻게 극복해...평생 끌어안고 가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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