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할만하냐고 딸에게 묻는 권재관
그러자 4년이나 다녔는데 아직 못뜬다는 딸 ㅠㅠ
4년 동안 목욕 다닌거녜ㅠ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한건 알겠는데 말넘심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아근데 발이 안닿으니까 더 무섭나봐 무슨 맘인지 알겠어ㅠㅠㅠㅠ
몸에 힘빼는 것부터가 시작인거니(아무리 그래도 4년은 너무하지 않나 싶기도 ㅋㅋㅋ)
근데 하긴 나도 다녔는데 수영장 핫도그만 기억나... 수영 못해
그래도 저쯤되면 본인이 지쳐 포기할만도 한데 끝까지 잘 다니네
난 그게 더 대단하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