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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얼빤줄은 알았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음

ㅇㅇ |2026.09.11 13:16
조회 5,917 |추천 1

친구가 지독한 얼빠라 웬만한 여자들 성에 안차해서 연애도 잘 못했음 

30넘어가니 친구도 위기감 느끼고 외모는 평범한데 성격 모난거 없는 사람들 소개받고

다녔는데 그런데도 눈 높은건 어쩔 수 없었나봄..

그러다 이번에 진짜 예쁜 여친 생겨서 소개 시켜 주던데 

진짜 예쁘긴 했음.. 막 성형한 느낌도 아닌데 연예인같고 ai같았음..

비슷한 느낌 짤 찾아서 첨부해봄..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결혼할거라고 그럼

근데 여자분이 돌싱이고 애도 있음 (애는 여자분 부모님께서 케어하는 상황)

문제는 여자분이 제대로 된 직업이 없음 뭔가 인스타에 광고비 받고 게시물올려주는? 

그런거 한다고 그러더라고.. 집에 있는 시간 많은데도 육아도 본인이 안하는 것 같고

뭔가 싶은데 친구가 미친건지 신경안쓰는 것 같더라..

남 일에 참견하고 그러는건 좋지 않지만 여러모로 걱정되는데 말려도 되는건지.. 

최소한 1년은 만나보고 결정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뭐라고 해야하냐.. 



https://www.youtube.com/shorts/kp-FyimQsbY



 

추천수1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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