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회사 여직원한테 한마디해줬네요
ㅇㅇ
|2026.09.12 09:31
조회 25,171 |추천 6
남편회사 여직원이 남편한테 오빠라고 하는거에요. 오빠 저 술많이 먹었는데 데릴러 와주시면 안되요? 이런식.. 과장오빠???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남편폰에서 그 여직원 전번을 따서 제 폰으로 전화해서 다음부턴 오빠한테 너무 늦게 전화하지 말고 언니한테 전화하라고 그랬어요. 그때부턴 남편한테 예전처럼 연락 안하는것 같던데..저 모르게 하고있을수도 있겠지만 설마 그러겠어요
- 베플ㅇㅇㄱ|2026.09.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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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남편 잘못이 80프로임. 얼마나 오빠같이 대했으면 직장상사에게 오빠라고 하겠음? 남편에게 넌 여직원들의 상사가 아니라 오빠가 되고싶냐고 물어보시길.
- 베플ㅇㅇ|2026.09.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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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게 남편잘못임 대체 어찌했길래 오빠라하며 그러는데도 가만히 있고 쓰니가 나서고 님남편은 제정신에 가장에 애아빠노릇은 잘하나요? 정말 이상한사람인거 같아요
- 베플ㅇㅇ|2026.09.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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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먼저 상사한테 오빠라고 하는 경우는 없음. 개저씨 상사들이 먼저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 라면서 개소리를 함. 나도 많이 당해봤음. 물론 거기 응해서 오빠라고 하는 애들도 머리 빈 거지만, 시작은 니 남편이 했다는 걸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