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택시에 타서 대화하기가 싫으면
택시기사분이 말을 걸면 그냥 대답 ❌
그럼 대화가 끝난대
그리고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구경할때
점원이 말을걸면 점원이 말을하는데 대답없이 옆쪽으로 떨어져
어떨 땐 점원이 맘에 드는게 없으세요?? 하면 묵묵부답
나는 피곤해서요 바빠서요 제가 필요하면 부를게요 라고 말해야된다 생각하고 그리고 특히 내가 옆에있는데 점원이랑 나랑 둘다 무안하게 왜 그러는지 이해 안됨 남친은 개인의 자유다 처음보는 사람한테 내가 말하기 싫은데 왜 해야돼 항상 그러는것도 아니고 여친이 싫다면 안해보려고하겠지만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까진 아니라 고치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해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