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여성 직장인 입니다. 요즘 이직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력서를 100개를 넣었는데 면접으로 이어진거는 딱 2곳...그마저도 최종탈락자존감도 떨어지고 나이랑 성별때문인가 아님 나름 경력을 잘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우물 안의 개구리였을뿐인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2026년 하반기네요....
이력서를 몇 번이나 고쳤는데도 안되니까 컨설팅을 받아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고
누가 속 시원하게 제 문제점을 집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