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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알바 관둘건데 문자 봐줄사람 제발...
+2026년 09월 15일 랭킹 더보기
ㅇㅇ
|
2026.09.14 19:03
조회
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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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말씀드릴 게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이 일이 저와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폐를 끼치는 것 같아 계속 근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번 달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말씀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은 최대한 성실하게 근무하겠습니다.
참고로 3달 근무했고 2주 전부터 계속 실수하다가 어제 좀 크게 혼나고 그만둔다고 문자 드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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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야지 .... 단 경제적 지원은 받을생각말고
개발자 때려치고 목수 배운다니까 집이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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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친구야. 진로가지고 부모한테 허락받을 나이는 지났어. 인정한다. 근데, 뒷감당 대비책은 만들어놓고 가야 나중에 탈이 없지 않겠냐??
개발자 때려치고 목수 배운다니까 집이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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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취미와 직업은 아주 많이 다릅니다. 취미로 하면서 관련자격증이나 그쪽업계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겪어보면서 판단내리셔도 늦지않을것같..
개발자 때려치고 목수 배운다니까 집이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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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베플
누나라는거 보이 글쓴이는 남자인가본데요. 제 주변에 목수일하는분들 많습니다. 실제 목수일 중 어떤 님이 꿈꾸는 그런 공방느낌으로 원하..
개발자 때려치고 목수 배운다니까 집이 뒤집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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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걸 면전에 대고 말한다는건 널 무시하고 막대하고 있다는 소리임 다이소텀블러도 그렇고.. 이제 손절하자
고민 고민해서 산 선물에 표정 썩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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