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서 각종 경제적 지원도 받아 가정경제도 전업주부라고 하니 남편이 다 책임져. 그 정도도 안하면 그게 사람이니??
베플ㅁㅁ|2026.09.15 09:14
아이가 어려서 고민이면 모를까.. 서울에 집도 사주고, 비용도 다 대준다는데, 내년에 친정 여행 가는거까지 생각하다니 어이없네요. 친정도 비용 다 대주신대요?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해주는데 억울하다는 말은 안어울립니다. 그냥 남편만 보내 주고, 내년에 친정에도 혼자 가면되죠. 본인돈 들이지 말고 친정서 다 내주시겠죠.
베플ㅇㅇ|2026.09.15 08:19
그 정도 받았으면 저라면 가이드 마인드 장착하고 갈 거 같아요 ㅎㅎ 명절마다는 우리집도 가야하니까 좀 그렇고 1년에 1번은 아무 말 안 할 듯이요